대전시, 방치된 빈집을 생활공간으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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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방치된 빈집을 생활공간으로 바꾼다

대전형 빈집정비사업 사례.

제공은 대전시 대전시는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주민 생활공간으로 활용하는 '2026년 대전형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3년부터 5년간 총 100억 원을 투입해 빈집을 매입·정비한 뒤 해당 부지에 주민 쉼터, 주차장, 공원, 텃밭 등 생활편의 공간을 조성해 시민에게 돌려주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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