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조 동구청장과 직원들이 반려견 동반음식점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대전 동구) 대전 동구는 이달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지역 내 음식점의 참여를 독려하고 주민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반려견 동반 음식점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를 배려할 때 비로소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며 "성숙한 펫티켓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구에서도 지속적인 홍보와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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