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전시의회] 17일 진행된 대전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안경자 의원과 이장우 시장이 중앙로 지하상가 문제를 놓고 다시 충돌했다.
그러면서 "현재 중앙로 지하상가는 상인도, 시민도, 대전시도 모두가 피해자인 상황"이라며 "이 문제를 결자해지할 주체는 결국 문제를 만든 대전시"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안 의원은 대전시에서 가져간 관리권을 중앙로지하상가 운영위로 돌려줄 것과 불필요한 소송은 상호 협의 하에 방법을 찾아 멈출 것을 이 시장에게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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