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 "원도심에 문화시설 확장으로 새문화지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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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원도심에 문화시설 확장으로 새문화지도 그린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17일 기자브리핑을 갖고 "대전의 신도심인 서구와 유성구의 문화시설은 20개가 있는 반면 원도심인 동구와 중구에는 9개에 불과해 문화 인프라의 불균형이 심각하다"면서 "동구와 중구에 3대 특화 문화시설을 조성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 예술을 향유하는 기반을 마련하고, 도심 내 균형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사적 공간과 현대 예술을 결합해 시민 체감형 문화복지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 방향"이라며 '최종태전시관'과 '이종수도예관', 시민 참여형 복합문화공간 등 3대 특화문화시설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최종태전시관과 이종수도예관은 대전 현대미술의 정체성을 조명하고, 원로 작가의 예술세계를 재조명하는 민선 8기 핵심 문화사업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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