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농기원은 농작업 안전수칙을 현장에서 직접 전파할 ‘농업인 안전리더’ 29명을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이번에 선발된 안전리더들은 용인시를 비롯한 도내 16개 시군에서 활동하며 안전 홍보 자료를 배포하고 응급처치 요령을 전파하는 등 농촌 현장의 자율적인 안전문화 정착을 이끌 예정이다.
조정주 경기도농기원 기술보급국장은 “농업인 안전리더들이 현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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