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과 2028LA올림픽을 준비하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과 U-21 대표팀이 3월 국내서 소집훈련에 돌입한다.
이어 “U-23 대표팀은 해외파를 소집해 아시안게임 대비 최고의 전력을 구축했다.
U-21 대표팀은 사령탑 없이 KFA 전임지도자들이 임시로 이끌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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