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은 영농기를 앞두고 지하수 관정 개발, 양수시설 설치, 저수지 준설 등을 통해 농업용수 공급 능력을 확충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번 조치로 강원 영동 지역을 포함한 전국의 논 419㏊와 밭 592㏊ 등 총 1011㏊의 농경지에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이 가능해진다.
농식품부는 강수량과 저수지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물 부족이 우려되는 지역에는 하천수 양수저류와 용수로 직접 급수를 선제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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