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번역 수준을 넘어 ‘문맥 이해’ 기반 통역 기술이 공공 서비스 혁신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AI 클라우드 기업 클라이온은 자사 대면상담 AI 통역 솔루션 ‘LXHUB’의 핵심 기술인 ‘RAG 기반 실시간 통역 서버 및 시스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LXHUB는 단순 번역이 아닌 전문 영역에 특화된 통역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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