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사람과 테니스를 치고 교차로에서 차량 흐름을 통제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잇따라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17일 중국중앙TV(CCTV)에 따르면 로봇 전문기업 '갤봇'(銀河通用·인허퉁융)은 최근 인간과 장시간 테니스 랠리를 이어갈 수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또 시속 50㎞ 이상의 공을 0.1초 이내에 포착하고 전신을 활용한 이동·자세 조정·타격을 수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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