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도시공사, 광적 가납 공영주차장 정기권 이용 건설기계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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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도시공사, 광적 가납 공영주차장 정기권 이용 건설기계까지 확대

양주도시공사는 광적면 가납리 709-38번지에 위치한 ‘광적 가납 공영주차장’의 정기권 운영 대상을 건설기계까지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존 화물차 중심으로 운영되던 정기권 이용 대상을 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등 건설기계까지 넓힌 것으로, 대형 장비의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도로변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줄여 지역 교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흥규 사장은 “이번 이용 확대는 건설업계 종사자들에게 안정적인 주차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교통 질서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지역 상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영주차장 운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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