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이 18일째에 접어든 17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이 전선 확대에 나서자 이란은 중동 지역 석유 시설과 미국 자산을 공격하며 난타전을 이어갔다.
이날 오전 이른 시각 이라크 바그다드의 미국대사관을 겨냥해 이란 측 공격으로 추정되는 로켓과 최소 5기의 드론 공격이 벌어졌다고 이라크 당국이 밝혔다.
아직 바그다드 미국 대사관의 구체적인 피해 상황은 파악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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