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나눔재단은 글로벌 창업을 꿈꾸는 20대 청년들을 위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아산 두어스(Asan Doers)’의 2026년도 배치(Batch) 모집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디어 구상 단계에 있는 예비 창업가들이 실제 사업화 과정을 겪으며 해외 시장의 문을 두드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허여나 아산나눔재단 글로벌팀 팀장은 "미래 세대의 창업은 처음부터 글로벌 시장을 바라보는 마인드셋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창업 과정에 몰입해 직접 실행하고 세계 무대에서 경쟁하려는 의지를 가진 청년들의 도전을 기다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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