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인천광역시부녀회는 17일 인천 남동구 새마을회관 2층에서 ‘차향 가득, 나눔 가득 일일카페’ 행사를 했다.
부녀회는 ‘함께 새마을, 미래로·세계로’를 주제로 새마을 지도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것은 물론 많은 시민과 소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이날 행사장을 찾아 “시대의 변화에도 새마을운동은 끊임없이 혁신하며 건강한 사회문화를 만들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인천의 새마을 부녀회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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