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밭에서 영농부산물 소각하던 90대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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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밭에서 영농부산물 소각하던 90대 숨진 채 발견

충북 충주의 한 밭에서 영농부산물을 소각하던 90대가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A(90대)씨는 신체 일부가 불에 타 이미 숨져 있는 상태였다.

경찰은 A씨가 자신의 밭에서 영농부산물을 소각하던 중 불씨가 옷에 옮겨붙으며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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