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삿돈 수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제주감귤농협 직원이 최근 경찰에 자진출석해 조사받았다.
17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간 감협에 근무하면서 수 차례에 걸쳐 8억원 상당의 회사 자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해외에 체류중이었고 최근 입국해 경찰에 자진 출석해 조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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