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전문기업 비비푸드가 취약계층을 위한 간장 후원에 나서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을 비롯해 송지현 대표, 차정하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특히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