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관찰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AI 기반 행동 분석을 통해 보호자의 의사결정을 돕는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다.
AI 스타트업 리액트리는 KAIST 전산학부 김태균 교수 연구실과 함께 Vision AI 기반 영유아 행동 분석 모바일 서비스 ‘SNUGII’ 연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SNUGII는 보호자가 촬영한 아이의 행동 영상을 기반으로 Vision AI 기술을 활용해 행동 특징을 분석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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