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한국과 함께 중국, 일본, 프랑스, 영국 등 5개국을 지목한 데 이어 2곳이 더 늘어난 7개국에 군함 파견을 요구했으며 "지원받든 받지 않든, 우리는 (참여 여부를) 기억할 것이다"라며 경고성 메시지도 던졌습니다.
현재 2만8천500명 수준인 주한미군 병력을 크게 부풀린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이 모든 나라들을 방어하고 있다"며 "그런데 우리가 '기뢰 제거함이 있느냐'고 물으면 그들은 '글쎄, 우리는 관여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
미국의 서방 최대 군사동맹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유럽 회원국 중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에 대해서는 직접적으로 언급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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