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웅 부천시장 예비후보가 오정산단 내 발암물질 검출사태와 관련해 부천시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 냈다.
서 예비후보는 17일 오후 부천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할 행정이 존재 이유를 스스로 저버렸다”며 “부천시는 즉각 사죄하고 책임 있는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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