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 타율 0.571' 홈런왕 최정, 타격 상승세 심상치 않다…베니지아노 4이낭 6K 무실점 [IS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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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타율 0.571' 홈런왕 최정, 타격 상승세 심상치 않다…베니지아노 4이낭 6K 무실점 [IS 인천]

최정은 1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범경기에 3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 2타수 2안타(1홈런) 1득점 4타점 맹타로 8-4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멀티히트를 기록한 최정의 시범경기 타율은 0.571(7타수 4안타)까지 올랐다.

연습경기에서의 타격 사이클이 시범경기에서는 다소 내려갈 수 있지만, 최정은 고감도 타격감을 유지하며 정규시즌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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