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는 이날 선발투수로 나선 앤서니 베니지아노가 4이닝 2피안타 1볼넷 6탈삼진 무실점으로 삼성 타선을 잠재웠다.
최정은 2타수 2안타 1홈런 4타점 1득점 1도루 1볼넷으로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베니지아노 이어 최민준까지 호투, 최지훈 홈런포로 승기 굳힌 랜더스 베니지아노는 3회초 선두타자 류지혁을 삼진, 김지찬을 2루수 땅볼, 이재현을 중견수 뜬공으로 솎아 내고 2이닝 연속 삼자범퇴로 호투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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