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전날 불펜진 연쇄 방화에 이어 연이틀 역전패를 당한 가운데 9회초 나온 포수 최재훈의 2루 악송구가 뼈아픈 장면이 됐다.
한화는 이날 경기에서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최인호(좌익수)~하주석(2루수)~이도윤(3루수)~허인서(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으로 두산 선발 투수 크리스 플렉센과 맞붙었다.
이에 맞선 두산은 박찬호(유격수)~정수빈(중견수)~다즈 카메론(우익수)~양의지(포수)~강승호(2루수)~양석환(1루수)~안재석(3루수)~오명진(지명타자)~김민석(좌익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구성해 한화 선발 투수 왕옌청과 상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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