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이 밀치고 “35번 사과했습니다, 저 원래 이런 사람 아니에요” 해명→UEFA 징계 없다!...“경고만 주고 넘어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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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이 밀치고 “35번 사과했습니다, 저 원래 이런 사람 아니에요” 해명→UEFA 징계 없다!...“경고만 주고 넘어갔어”

볼보이를 밀었던 첼시 윙어 페드로 네투가 징계를 받지 않았다.

영국 ‘골닷컴’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첼시 윙어 네투가 파리 생제르맹(PSG)과 경기 도중 볼보이를 밀쳤지만 징계를 피했다”라고 보도했다.

경기 후 네투는 “경기장에서 일어난 상황에 대해 볼보이에게 사과하고 싶다.이미 그와 이야기했다.우리는 지고 있었고 난 공을 들고 싶었다.내가 그를 살짝 밀었다.난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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