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등으로 농축산 분야 경영비 부담이 증가하자 농업발전기금 특별융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토지·건물 구입비, 인건비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시 관계자는 "중동 사태로 인한 유류비·사료비 상승 등과 관련해 융자를 신청하는 농업인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국제정세 변화를 지속 모니터링해 필요하면 추가 지원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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