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대한중석 상동광업소 폐광 이후 멈춰 섰던 상동광산은 17일 열린 선광장 준공식을 통해 핵심 전략물자인 텅스텐의 안정적 공급망으로 화려하게 복귀했다.
이날 상동광산 선광장 준공식이 더 각별하고 주목받는 것은 반도체 등 첨단산업에 꼭 필요한 전략물자인 텅스텐을 생산하는 대한민국 핵심 광물의 안정적 공급망으로 화려하게 복귀했다는 점이다.
상동광산 재개광이 지역 소멸 위기에 직면한 상동읍에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를 뿌리내리게 하는 부활의 신호탄이 될지 주목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