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 열풍에 되살아난 세운상가…'빈티지 감성'이 상권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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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 열풍에 되살아난 세운상가…'빈티지 감성'이 상권 살렸다

유행 초기에는 중고 거래 플랫폼을 통해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았다면 최근엔 자신이 원하는 색감과 촬영 감성에 맞는 모델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세운상가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매장 문을 열고 들어서자 테이블 위를 가득 채운 디카들이 한눈에 들어왔고 매장 안에는 제품을 직접 들어보고 작동 상태를 확인하는 방문객들의 움직임이 이어졌다.

매장 관계자는 "처음에는 비교적 저렴한 캐논 제품을 보러 왔다가 결국 라이카를 구매하는 손님도 적지 않다"며 "특히 상태가 좋고 색감이 예쁘다고 알려진 모델은 직접 촬영해본 뒤 만족도가 높아지면서 바로 구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르데스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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