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성, 세금으로 급여·연구비 받으며 교육감 선거운동"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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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성, 세금으로 급여·연구비 받으며 교육감 선거운동" 논란

전북도교육감 예비후보인 천호성 전주교육대 교수가 '연구년 교수' 신분을 이용해 국민 세금으로 급여에 연구비까지 받으면서 선거운동을 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연구에 전념하는 대신 연구비를 받으며 선거운동만 하고 있다'는 경쟁 후보들의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

그런데도 천 교수는 각종 기자회견과 교육감 후보 토론회 등에서 "연구비를 받으며 선거운동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완전한 거짓말"이라고 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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