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청 전경./사상구 제공 사상구 등 서부산 4개 구가 전국 최초로 낙동강 생태와 AI 기술을 결합한 '컨소시엄 평생학습도시'를 추진한다.
사상구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평생학습도시 특성화)' 공모에 공동 선정돼 서부산권을 하나의 학습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컨소시엄형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낙동강 생태와 지역 문화유산을 학습 콘텐츠로 제작하고, 지역의 역사와 명소를 기록하는 주민 참여형 디지털 아카이빙 활동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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