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CX 기반 관광마케터 양성 및 취업 연계 사업 추진 홍보문./동구 제공 부산 동구와 서구가 인공지능(AI)과 고객 경험(CX)을 결합한 관광마케터 양성 사업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인공지능(AI)과 고객 경험(CX, Customer Experience) 기반 관광마케팅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관광기업 취업까지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동구청 관계자는 "AI 기술과 관광마케팅을 결합한 전문 인재를 양성해 지역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관광기업과 연계한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며 "동구와 서구가 협력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게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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