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육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서민재는 17일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어어 그거 태극기고 니가 봐도 예쁘구나?"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당시 아이의 친부 A씨와의 갈등을 드러내며 A씨의 신상을 유포했고, 이후 이 일로 현재까지 법적 갈등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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