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부산시장 공천 면접서 "경선 강력 요청"…사법 리스크는 '변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재수, 부산시장 공천 면접서 "경선 강력 요청"…사법 리스크는 '변수'

부산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7일 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이재성 전 부산시당위원장과의 경선을 요청했다.

전 의원은 이날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당공천관리위원회 제9차 회의에 참석해 기자들과 만나 사법 리스크 우려와 관련해 "문제가 있다면 부산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고 출마할 수 있겠나"라며 "손톱만큼의 의혹도 없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린다"고 이같이 말했다.

이후 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지난 2일 부산시장 후보를 추가 공모하기로 결정했고, 전 의원은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추가 공모에 등록하면서 출마가 확정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