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와 평가전을 앞둔 오스트리아가 최정예 국가대표를 소집한다.
랄프 랑닉 오스트리아 축구대표팀 감독은 17일(이하 한국시간) 가나, 한국과의 평가전 2연전에 나설 28명의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오스트리아는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에서 뛰는 중앙수비수이자 '캡틴' 다비드 알라바를 비롯해 콘라트 라이머(뮌헨), 케빈 단소(토트넘), 크리스토프 바움가르트너(라이프치히), 마르셀 자비처(도르트문트) 등 유럽 빅리그에서 뛰는 주축 선수들을 모두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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