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소탈한 일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 현장에서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한국 생라면을 젓가락으로 먹는 모습이 담겼다.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은 한국계 매기 강 감독과 함께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공동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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