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기존 투자사인 유진자산운용으로부터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사 측은 중고나라의 축적된 사용자 기반과 거래 데이터를 핵심 경쟁력으로 꼽았다.
유진자산운용 관계자는 플랫폼 경쟁력 강화와 안심결제 기반 수익 모델 정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하며 추가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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