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경찰서는 17일 오후 2시부터 팽성읍 동창리 44 일대 노상에서 폭발물 발견 상황을 가정한 FTX(현장대응훈련)를 실시했다.
이번 훈련을 통해 경찰은 초동 대응부터 전문 장비를 활용한 처리까지 전 과정에서의 대응 체계를 재점검했으며, 유사 상황 발생 시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맹훈재 서장은 “폭발물 발견 등 실제 상황이 발생하면 현장에서 당황할 수 있다”며 “이를 대비해 평소 실전에 가까운 훈련으로 대응 체계를 수시로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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