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퇴근 후 참여하는 ‘야(夜)한 플로깅’ 재개…주민 호응 속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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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퇴근 후 참여하는 ‘야(夜)한 플로깅’ 재개…주민 호응 속 출발

인천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저녁 시간 작전공원에서 자원봉사단체 및 자원봉사자 86명이 참여한 가운데 ‘야(夜)한 플로깅’ 봉사활동을 추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는 “직장생활로 평일 낮 봉사가 어려웠는데, 퇴근 뒤 참여할 수 있는 야간 프로그램이 있어 반가웠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5개월 만에 재개한 ‘야(夜)한 플로깅’ 소식에 설레는 마음으로 참여했는데, 이웃들과 함께 우리 동네 환경을 정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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