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제조업체 깨끗한나라는 청주공장에 로봇 기반 원지포장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7일 밝혔다.
▲ 깨끗한나라 청주공장은 원지포장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했다./사진=깨끗한나라 원지포장 공정은 제품 규격이 다양하고 반복 작업 비중이 높아 작업자 숙련도에 따라 품질과 생산성 편차가 발생하기 쉬운 영역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이번 자동화 시스템 구축은 제조 현장에 로봇과 데이터를 본격적으로 접목해 제조 현장의 AX를 앞당기고 고객만족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조 혁신을 통해 공정 경쟁력과 안정적 공급 역량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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