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3월부터 체납 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새벽 합동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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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3월부터 체납 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새벽 합동 단속

경기 광주시는 자동차세와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을 일소하기 위해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번호판 집중 영치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또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이다.

시 관계자는 “성실 납세자가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상시 영치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며 “번호판 영치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체납액을 조속히 자진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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