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가 충남 홍성군 일원에서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자치 모델 발굴을 위한 ‘2026 주민자치 사업 우수사례 본받기(벤치마킹)’를 추진했다.
장곡면은 영농 폐기물 수거 지원사업인 ‘못 버리면 쓰레기, 잘 모으면 자원’을 통해 농촌 지역의 고질적인 환경 문제를 주민 주도로 해결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은 곳이다.
박호연 광주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과정이 진정한 주민자치”라며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확인한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광주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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