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2026 생명존중 원년' 선포”…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자살예방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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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2026 생명존중 원년' 선포”…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자살예방대책 추진!

“모든 자살은 사회적 타살이다!” 부산시는 오늘(17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박형준 시장 주재로 '2026 생명존중 원년, 자살예방대책 보고회'를 개최해, 올해를 생명존중 원년으로 선포하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자살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자살예방대책을 발표하여 체계적인 정책 추진의 방향과 틀을 공유했으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민관협력기구인 '부산 생명존중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12개 참여 주체별 관계자가 함께하여 실질적인 대책을 논의했다.

[통합 거버넌스 구축]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부산시 자살예방대책추진 전담조직(TF)’을 가동한 데 이어, 이날 출범한 ‘부산 생명존중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전반이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안전망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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