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안토니오 카스트(60) 칠레 대통령이 취임 닷새만에 페루와 볼리비아와의 국경에 장벽을 건설하기 시작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카스트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북쪽으로 약 2천㎞ 거리에 있는 아리카에서 열린 국경 장벽 기공식에 참석했다.
페루와 접한 칠레 북부 아리카와 볼리비아와의 국경 근처 다른 지역들에는 약 3m 깊이의 구덩이가 만들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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