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를 향한 예리한 시선과 흡인력 있는 스토리로 역대 청불영화 최고 관객 수를 기록한 '내부자들'이 영화로 다시 제작된다.
역대 청불영화 최고 흥행작이자, 제53회 대종상 영화제 최우수작품상·시나리오상∙기획상, 제37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흥행 모두에서 성공을 거둔 '내부자들'이 영화 3부작으로 다시 제작된다.
'내부자들'의 연출은 '서울의 봄', '감기'의 조감독을 맡았던 김민범 감독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각색과 '하얼빈', '남산의 부장들', '베테랑'의 조감독을 맡았던 김진석 감독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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