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소방서(서장 임찬모)가 봄철 산불 예방과 조기 대응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순찰 활동을 강화한다.
소방서는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을 맞아 산불 취약기간인 2월부터 5월까지 산림 인접 지역과 산불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드론 순찰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임찬모 서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재난”이라며 “드론을 활용한 산불 예방 순찰을 통해 산불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대응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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