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기반 AI 기업 S2W가 국제형 사이버범죄 대응 작전에 참여하며 글로벌 협력 체계에서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S2W는 INTERPOL이 주도한 국제 공조 작전 ‘시너지아 III(Operation Synergia III)’에 참여해 피싱, 멀웨어, 랜섬웨어 등 주요 사이버범죄 대응을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이버 범죄 인프라를 대규모로 차단한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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