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노동조합, 양무리마을에 쌀 16포 전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SK하이닉스 노동조합, 양무리마을에 쌀 16포 전달

SK하이닉스 노동조합(위원장 황용준) 조합원들이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양무리마을’을 찾아 쌀 16포(20㎏들이)를 전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7일 밝혔다.

황용준 위원장은 “희망을 전하는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가치를 실천하고자 조합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미선 양무리마을 원장은 “양무리마을을 찾아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한 SK하이닉스 노동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이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