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테크 스타트업 에니아이가 수제버거 브랜드 다운타우너 매장에 조리로봇을 도입하며 외식업 자동화 흐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에니아이는 햄버거 패티 조리 로봇 ‘알파 그릴’을 다운타우너 주요 직영 매장에 공급했다고 17일 밝혔다.
에니아이는 패티 두께, 그릴 온도, 조리 시간, 뒤집는 타이밍 등 주요 요소를 데이터화해 로봇에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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