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동 감독 크리스 아펠한스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해 한국 여행에 나선다.
특히 크리스 아펠한스의 이번 한국 여행은 가족과 함께하는 일정으로 더 눈길을 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 과정에서도 한국 답사를 통해 얻은 경험이 작품의 중요한 바탕이 됐던 만큼 이번 여행이 또 어떤 새로운 영감으로 이어질지도 관심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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