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율촌이 강도태 전 보건복지부 제2차관 겸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을 고문으로 영입해 보건·헬스케어 산업 정책 관련 규제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복지부 보건산업정책과에서 근무하며 보건의료 정책 분야 전문성을 쌓고 대통령비서실에 파견돼 행정법무담당관, 인구여성정책팀장, 사회정책선진화기획관, 건강보험정책국장, 보건의료정책관, 보건의료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을 거쳤다.
율촌 관계자는 "강 고문은 보건의료 정책에 대한 이해와 풍부한 공직 경험을 갖춘 베테랑"이라며 "이번 영입을 통해 보건·헬스케어 산업을 둘러싼 정책·규제 환경에 대한 전략적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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