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효도콜센터 3주년 행사…효도가게도 430곳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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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효도콜센터 3주년 행사…효도가게도 430곳으로 늘어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지난 16일 구청에서 '효도콜센터 개소 3주년 및 4만콜 돌파 기념 사례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2023년 서울 자치구 최초로 출범한 효도콜센터는 만 65세 이상 동작구민을 대상으로 전문 분야(돌봄·주거·일자리·여가문화·건강·세무·법률) 상담과 일반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효도가게는 식당 등 생활밀착형 업소가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10~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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