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박재현 “난 ‘재연배우’였다”…심장 수술 받은 딸 향한 진심 (X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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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박재현 “난 ‘재연배우’였다”…심장 수술 받은 딸 향한 진심 (X의 사생활)

배우 박재현이 ‘재연배우’ 수식어에 대한 생각과 함께 이혼 후 일상을 공개한다.

박재현은 “혜주는 좋은 사람 만나서 잘 살면 좋지”라고 말하지만, 이를 들은 김구라는 “이혼해놓고 무슨 좋은 사람을 만나.말 같지도 않은 얘기”라며 ‘팩폭’한다.

이혼 2년 만에 처음으로 ‘X의 사생활’을 지켜본 한혜주와 ‘X’ 박재현의 솔직한 이야기 그리고 숨겨진 사연은 이날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새 예능 ‘X의 사생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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